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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2] 애드센스 승인을 위한 3가지 권장사항 (feat. 유튜브)

안경쓴루피 2022. 6. 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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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이 있습니다만, 맨 아래로 보내버리고,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Adsense 승인 가능성을 높여 주는 세 가지 권장사항!

 

첫 번째는 애드센스의 올바른 광고 코드를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이구요. 
두 번째는 접속이 가능한 사이트여야 한다는 겁니다.
세 번째는 구글 애드센스의 프로그램 정책을 준수하는 것이고요.

 

 

사실상, 티스토리에서  애드센스를 사용하는 이상, 첫 번째와 두 번째는 별로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세 번째 구글 애드센스의 프로그램 정책이 무엇이냐, 가 중요하겠죠.

 

그런데, 정책이 무엇인지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정책을 위반하는 경우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애드센스 게시자가 정책을 위반하는 경우는 주로 세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티스토리에서 승인 거절을 받는 가장 대표적인 이유가 아닐까요..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첫째, 방문자에게 가치가 낮은(없는) 콘텐츠가 있을 경우입니다. 

수십 수백의 글 중에 이런 글이 고작 한 두개 있다고 위반이라고 할까 싶은데.. 어쨌거나, 그렇다고 합니다.

독창적이고 사용자에게 가치가 있는 콘텐츠가 과연 어떤 걸까요?

결국 정성들여 쓴 수 많은 글들만이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는 거라고 구글은 말하는 것 같네요.

 

둘째, 타 사이트 뿐만 아니라 같은 사이트 내의  글일지라도, 콘텐츠를 복제한 글이 있을 경우입니다. 
즉, 고유한 콘텐츠여야 하는데요.

동일한 콘텐츠가 자신의 사이트 내 다른 페이지에 있거나,

또는 아예 다른 사이트의 글을 그대로 카피해온 경우,

해당 글이 복제된 것으로 밝혀지면 사이트는 승인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셋째,  사용자가 사이트를 쉽게 탐색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접속은 되는데, 메뉴가 없어서 방문자가 다른 글을 볼 수 없다면 이도 승인  거절 사유가 되는 가 봅니다. 

이건 스킨을 변경하거나 편집할 때 주의해야 할 경우가 되겠네요. 

 

 

참고로, 구글은 진짜 사람이 클릭한 것이 아닌 무효 트래픽, 무효클릭을 구분해 내는 것에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혹여나 구글을 상대로 불량 트래픽을 늘리려는 수고는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냥 삽질이에요;

 

 

위 내용은 구글 애드센스의 사이트 승인을 받는 방법 이라는
유튜브 내용을 정리하고 추가한 것입니다.



 

 

결국, 편법을 쓰면 승인해주지 않겠다는 구글의 의지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그래야 구글 광고의 신뢰도 역시 올라가고,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니까요. 

 

 


 

 

앞선 글에서, 15년 전에 Adsense 승인을 받았지만, 다시 가동하려고 보니,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었죠?

 

이런 제목의 메일이 와 있었습니다...

애드센스를 사용하려면 사이트에서 발견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바로, 아래 내용인데요.. 

애드센스 사이트 승인을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에 관한 이미지
애드센스 활성화를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는 메일 내용.

 

알고보니,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도메인이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인 듯 했습니다. 예~전에 사용했던 도메인이었죠. 그래서 도메인 세팅을 다 초기화해버리고, 사이트맵도 다시 재설정해서 Google AdSense [사이트] 메뉴를 통해 승인요청을 보냈습니다.  

양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검토는 일반적으로 며칠 이내에 완료되지만, 경우에 따라 최대 2주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대한 확인이 끝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역시.. 최대 2주가 걸리는군요. 

진작 신경써서 처리할 것을 그랬습니다만, 언제나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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