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쓰고 있는 도메인, openuri.net

오늘, 그 악평 많기로 유명한 닷네임 코리아를 떠나 블루웹이라는 곳으로 도메인 기관 이전을 신청했다.
1년 연장 및 기관 이전비용 8,800원.

일단 닷네임에서 연장하면 만원이 넘게 드는데 비해 블루웹으로 기관 이전을 할 때에는 1년 연장까지 해서 8,800원이면 된다고 한다.

물론 기존에 블루웹에 등록한 도메인이라면, 1년 연장비용이 무려 19,800원이다.

그치만, 닷네임은 싫다.

소비자를 불편하게 하는 서비스는, 어디서에서도 환영받지 못하지.


Posted by 하늘치
오호..
요 며칠간 방문자 수가 늘었길래 뭔고 했더니, 영화 미스트에 관한 글이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많이 읽힌 듯 하다. 부족한 글을 많이 찾아 주신 것에 감사드릴 따름이다.. 그리고, 솔직히 나는 참 재밌게 봤다. 결말만 빼고!

2008/01/07 - 미스트 (THE MIST) - 기대만큼의 영화.

'스티븐  킹'씨 소설은 대부분 이상하게 결말짓는 경향이 있다더니, 영화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결론은... 스티븐 킹의 소설은 그닥.. 차라리 '로빈 쿡'의 의학 소설이나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들이 더 재밌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 그러고보니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이 넷이나 있다. 중고등학교 때 샀던 것으로 기억한다.

쥬라기공원, 잃어버린 세계, 안드로메다 스트레인, 스피어.

쥬라기공원과 잃어버린 세계, 스피어는 영화화되기 전에 구입해서 읽었던 책이다. 그 후에 영화화된 영상미에 얼마나 감격했던지... (^^;

아, 삼천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튼.. 뭐, 천단위 만단위 방문은 아니지만, 기분은 좋다.

그러나 나 스스로가 우습게도.. 그런 분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지만, 수많은 댓글의 홍수에 질릴 때도 없잖아 있다. 모두가 양질의 댓글이 아닌 탓이다. 자신의 생각과 '다른' 글이라고 해서 무작정 '틀린' 생각이라고 단정짓고 매도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은 아직도 가슴 한 켠이 서늘해지는 일이다.

 때론 댓글이 보기 싫다는 생각을 갖게 되기도 한다. 글쓴이의 생각에 문제가 있어서 정확히 집어내고 비판하는 댓글이 있는 반면에 억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무례한 댓글 또한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바라고 있는 걸까?

이 나라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서로의 생각과 글을 존중할 줄 아는 풍토가 속히 이뤄지길 바란다. 비록, 그것이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Posted by 하늘치

당분간 스킨 공사중입니다. ^^;
그래봤자, 방명록 쓰는 거만 없고, 있을 건 기존 그대로 다 있으니까..
불편한 건 저 뿐이겠죠? ^-^


올해도 '행복' 하시길 빕니다~*








자잘한 덧글..

분명히 스킨을 다 바꿨는데도, 익스는 제대로 읽지를 못하네요;;
쿠키 등등.. 임시 인터넷 파일도 다 삭제했건만...
반면에 파이어폭스나 오페라는 바로바로 인식. ㅡㅡ;

익스 미워.


Posted by 하늘치

분명히 몇 분 전만 해도 100단위였던 것 같은데..



희한하네...

저녁에 와보면 천단위 방문자 수가 되있는 건 아닐까?
실제 방문한 사람은 없는데, 방문자수만 올라간다라..

신기해신기해... ㅡㅡ^

Posted by 하늘치

How Much Is Your Blog Worth?

블로그 가치를 측정해준다는 발칙(?)한 상상을 현실로... ㅋ


아래의 경로를 거슬러 가면 여러분도 하실 수 있어요.
http://www.business-opportunities.biz/projects/how-much-is-your-blog-worth/

지난번엔 3천달러 정도였는데.. 약 3배가 올랐군요.
2007/04/04 - 3천달러짜리 블로그, 사실 분 있으신가요???



My blog is worth $10,161.72.
How much is your blog worth?


뭐, 그래봐야 별 볼일 없는 곳이긴 합니다만... ^^;


Posted by 하늘치

'블로그' 라는 것은 대체 뭘까?

수년 전, 개인 홈페이지도 만들어 봤으나 워낙 졸작이었는데다가 아무런 콘텐츠가 없어, 지금은 찾는 이 없는 '유령의 집'이 되어 인터넷 상 어딘가에서 아직까지 홀로 떠돌고 있다. 쌍방향 소통이 없는 홈페이지의 한계와 그 최후를 직접 겪으면서 알게 된 것이다.

실질적인 블로그를 만든 것은 약 9~10개월 전이다. 개인 홈페이지의 실패 이후, 블로그에 대한 개념보다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개념에 더 익숙해 있던 중에 지인으로부터 전해 들은 것은 또 다른 세계, '이글루스'였다. 꽤 느낌이 괜찮은 곳이었지만, 사용자가 스킨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주어진 스킨에 약간의 변화만을 줄 수 있다는 제약이 아쉬웠다. 비슷한 시기에 만났던 또 하나는 바로 '테터툴즈'. 사용자의 입맛에는 딱 맞는 곳. 그러나 테터툴즈 사용자가 되기 위해서는 따로 계정도 구입해야 했고, 이것 저것 신경 써야 할 것도 많았다. 최소한의 그 사용 능력이 밑바탕이 되어야만 테터 유저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와중에 다음의 티스토리를 만나게 되었다. 인터넷 세상은 확실히 발전해 가고 있었다. 스킨은 자신이 공부하는 만큼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테터툴즈 사용의 유일한(?) 아쉬움인 트래픽 걱정을 할 필요가 없으며, 무한 자료의 업로드의 매력까지 지닌, 그야말로 현존 최강의 블로그 시스템이 아닌가.. 게다가 하나의 계정으로 독립url을 갖는 블로그를 5개나 만들 수 있고, 그 url마저 원하는 것으로 변경할 수 있다니.. 가히 혁명적이라 아니할 수 없으리라.

블로그란, 그저 웹포털에서 제공하는 툴에 갖힌 자그마한 공간에 불과한 줄 알았던 무지가 깨어지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전문가나 운영하는 것으로 생각했던 개인 홈페이지와의 격차도 그리 크지 않은, 아니 어중간한 것에 비해 훨씬 낫다고밖에 표현할 수 없는 티스토리의 모습에 그저 감탄할 따름이었다.

이렇게 그 동안의 경험과, 블로깅 최고의 환경인 티스토리와의 만남을 통해 '블로그'의 개념과 정체성, 그리고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어느 정도 체득하게 되었다.


티스토리의 또 다른 특징은 '초대장' 시스템이다. 초기에는 티스토리 자체에서 신청자에 한해 초대장을 발송했지만, 어느 정도 본 궤도에 오른 후부터는 각 사용자가 직접 초대장을 보낼 수 있게 된 것. 물론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양날의 검과 같은 것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훌륭한 블로그 이웃을 만들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실제로 본인은 가끔 방문하여 댓글을 주고 받는 분들이 있다. 최근 일이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이런 과정은 블로깅의 또 다른 신선함과 재미, 건전한 네티즌과의 관계를 형성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티스토리를 칭찬해주고 싶다.


openuri.net , openuri.tistory.com

'OpeNuri'는 무지한 상태에서 시작한 블로그를 재정비해야겠다고 다짐했을 때 만들어 둔 블로그의 주제이자 명칭이었다. 원래는 많은 뜻을 담으려 한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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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떠오른 것은 'Open your eyes' 였다. 거창한 뜻 따위는 없었다. 그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뜨고서 올바르게 살아가고 싶었을 뿐이었으니까. 그런데 'url'을 정하려고 보니 'Open your eyes'는 너무 길었다. 고민 끝에 비공식적으로 널리 쓰이는 축약법을 적용시키기로 했다. 'your'는 'ur'로, 'eye'는 'i'로 표현하면 되겠다고 생각을 굳힌 것이다. 물론, 'eyes'의 's' 때문에 고민이 좀 되었으나, 이내 다른 생각이 떠오르면서 'your eyes'는 'uri'로 굳혀졌다. 바로 우리말 '누리'였다.

'누리'는 세상을 예스럽게 표현하는 순우리말이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누리'의 영어표기 앞부분 'N'은 'Open'의 끝자리와 같고, 뒷부분 '-uri'는 그토록 고민했던 'your eyes'와 어감도 비슷했다. 게다가 눈을 열어 세상을 바라보자는 의도였으니 결국 세상을 뜻하는 '누리'와 굉장히 어울리지 않은가 말이다!!!

'OpeNuri'는 이렇게 탄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해서 예전부터 사용해왔던 '하늘치'라는 닉네임과 함께 티스토리에 새로이 둥지를 튼 블로그 이름은 'OpeNuri'가 되었다. 그리하여 다른 사람의 시각이 아닌, 나 자신의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한 것이다. 그것이 비록 '내 맘대로 세상 보기'가 될지라도.

"그리고 이곳이 나의 '블로그'가 될 것이다."


Posted by 하늘치
며칠 전, 티스토리 초대장이 많이 남아 있는 걸 발견하고서는 초대장을 보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설마 몇이나 되겠어? 생각을 했는데.. 아니더군요. 엄청나게 신청하신 걸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 거의 서른장 가까이 보내드린 것 같네요.

그런데 오늘 관리자 메뉴의 '초대하기'를 보고선 깜짝 놀랐습니다. 초대장이 갑자기 많아졌더라구요. 취소건을 빼고도 스무장이나 더 생겼습니다. 흐음..

그래서 다시 한 번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단, 유의 사항이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하나, 블로그의 운영 목적을 반드시 밝혀주세요. 방명록이나 댓글로 어떤 블로그를 만들어 가실지에 대해 적어주시면 됩니다.

둘, 이메일 주소는 필수입니다. 초대장은 메일로만 보내드릴 수가 있습니다.

셋, 스팸블로그로 변경된 블로그가 있을 때에는 경고 없이 티스토리측에서 제재를 받으실 수있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시 유의사항.



추가.

혹여, 지난 번에 신청했다가 다시 취소되신 분들은 다시 신청하시면 보내드립니다.
단, 유의사항을 지켜주세요~

초대장은 월요일 저녁에 일괄적으로 보내드립니다.


Posted by 하늘치
며칠 전, 티스토리 초대장 관련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생각지 못한.. 꽤 많은 분들이 요청을 해 주셨다. 처음에는 몇 안되겠지 싶은 마음에 요청이 들어오는대로 모두 보내드렸는데, 나중에 보니 몇몇 분은 다소 스팸성 블로거를 목적으로 하신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아직도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은 몇몇 분이 계시는데, 그 이메일 주소가 그렇게 보인다는 것.

물론, 아직 개설하지 못하신 분들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니다. 약 30여장의 초대장을 보내드렸는데, 그 중 다섯 분이 아직 블로그를 만들지 않으셨고, 그 중에 두 분 정도가 다소 의심스럽다.

(^^;

무턱대고 의심하는 것이 안좋은 습관이기는 하나.. 초대장을 보낸 사람으로서는 실망감이 없잖아 있다. 벌써 나흘이나 지났는데... 흑..

해서, 이번 주말까지도 개설하지 않으실 경우, 초대를 취소하고 다른 분께 초대장을 보내드리기로 마음 먹었다. 그리고 다음주에 배포될 초대장은 '5장 + 알파'가 될 가능성이 높다. ㅎㅎㅎ

이제 놀러가야지. ㅋ


Posted by 하늘치
필요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스물다섯장이나 남아 있더군요;

지금도 소개장을 필요로 하시는 분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필요하신 분께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명절 보내시길..



추가.

참, 티스토리 계정을 만드시면 총 5개까지 블로그를 만드실 수 있답니다. 대신 같은 닉네임을 써야하지만, 그래도 독립적인 다섯개의 블로그라... 정말 매력적인 티스토리, 아니겠어요? ^^


추가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초대장을 다소 무분별하게 배포한 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좀 되네요; '설마 몇이나 되겠어'라는 생각에 기본적인 사항, '블로그 운영 목적이메일 주소'를 요하지 않았는데.. 상당히 많은 분들이 신청하셨네요;;

그런데 블로그 운영 목적을 밝혀주신 분은 그다지 많지 않았고요, 이메일도 적어주지 않으신 분도 몇몇 계시네요. ^^; 어쨌든, 스팸블로그만 만들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당. (^-^) 그래도 제가 보내드린 초대장이 좋은 추석 선물이 되기를 바라고 있으니까요. (^-^)



Posted by 하늘치
드디어.. 마우스 올리면 막 커지는 북마크 모음, 붐바를 달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흐흐...


크리스틴님의 블로그에서 본 붐바 포스팅을 분석한 결과 (^^;

티스토리 유저라면 누구나 아래 주소로 가서 방법을 알 수 있다! 으하하!

어안(Fisheye) 붐바 - 블로그플러그인


크리스틴님소두마빈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받아주삼... ( ``)a
Posted by 하늘치

1.
또 하나의 블로그. 미투데이..

그동안 꽁꽁 감춰뒀던 대문이 제한적이나마 무제한으로 풀렸습니다.

myid.net 에 가셔서 오픈아이디를 만드시고 난 후,  방명록

오픈 아이디와,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제 미투데이요?

여기로 오시면 되요~ ^^



2.
혹시나 티스토리 초대장도 필요하시다면 방명록에 글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이메일 주소로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Posted by 하늘치
방문자 통계를 보다가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보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그 통계를 블로그에서 내리시길 바란다. 본인이 밤 열시, 열한시에 시작한 블로깅은 방문자 늘어가는 재미에 어느 덧 3시를 넘기고 있다;;

혹시나 본인과 같은 증세에 시달려서 하루가 피곤하다면... 지금 당장 방문자 통계를 끌어내리고, 글을 남기고 싶을 때만 들러서 블로그를 관리하도록 하라. 시간 관리는 불필요한 요소를 하나씩 제거하는 데서 시작하는 법이니까.

정말, 통제가 안되는 밤이다.. 밤 새도 될 것 같지만, 그렇게까지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 이미 새벽 2시라는 마지노선이 무너져버린 지금, 일분이라도 더 빨리 자리에 눕는 수 밖에;;

과연 이 글이 얼마나 읽혀질런지, 그 중에서도 통계치 간판을 끌어내리는 분들은 또 얼마나 될런지.. 모르긴 하지만 이제는 실제의 삶에 좀 더 초점을 맞추는 집중력이 필요한 시기다.


방문자 수치의 압박에서 벗어나 좀 더 자유로운 블로깅의 세계를 경험해보자.

함께 참여하지 않겠는가???

본인의 부족함은 그 마음으로나마 채운다.


Posted by 하늘치
오늘도 쉬이 잠들지 못하고 2시를 넘겨버렸다.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것이 블로그 가치 측정 사이트.
그런데, 측정 기준은 대체 뭘까?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걸까???

How Much Is Your Blog Worth?


본 블로그는 대략 3천 달러란다.


My blog is worth $3,387.24.
How much is your blog worth?


왼쪽 아래에 요 그림을 붙여놨다.
근데, 저 금액은 스스로 바뀌지는 않는 듯..
내용을 보니 그냥 텍스트를 붙여놓은 것 같던데;;; 
그렇다면 한 달 후엔 또 다른 금액일테군;;;

여러분의 블로그는 과연 얼마로 측정되나요???
이대로 가면 만달러 넘기는 건 시간문제일 정도이려나. (^^;;
Posted by 하늘치
지난주 금요일 쯤, 인터넷 상에서 많은 이야기가 오가던 다음의 애드클릭스를 신청했다. 그리고 오늘 선정되었음을 알리는 메일이 도착했다. 지난 금요일 쯤 신청했으니까 주말을 제외한다면 거의 신청 다음날  확인 메일을 받은 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오전에 잠시 짬을 내어, 그간 생각만 해 두었던 것들을 실천에 옮겼다. 적절한 색상이나 위치 선정이 그다지 쉽지는 않았지만, 쏠쏠한 재미가 느껴져서인지 지루한 줄 모르고 단숨에 해치워버렸다. 뭐, 시간은 좀 걸리긴 했지만..

이제 다음 애드클릭스가 타사의 그것과 어떻게 다른지, 얼마나 더 나은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볼 차례인 듯 하다. (나는 천성 엔지니어 스타일인 것일까;;; 그냥 공돌이의 길을 걸을 것을 잘못한 건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하늘치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그는 생각보다 스킨 수정하기가 수월하다. 역시, html을 지원해줘서 그렇겠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 openuri.tistory.com 이 외에 새로운 스킨이 업뎃되었다는 소식에 또 하나의 블로그를 만들어봤다.

요즘 추세에 따라 한 번 꾸며봤는데.. 나름 마음에 든다. 뭐, 만들어만 놨으니 찾아오는 사람이 없다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참에 아래의 스킨으로 바꿔볼까??? ^^;



http://showbox.tistory.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하늘치

2007년 다짐.

Blog 2008 2007/02/19 23:35
1년에 백 권, 책은 반드시 종이책으로 본다.
- 모니터에 출력되는 텍스트 파일이나 인터넷 e-book 보다는 가능한 종이책으로 본다. 손에 느껴지는 감촉이 책 읽는 재미 중 하나다. 게다가 나로서는 도저히 컴퓨터 통제가 불가하다.

컴퓨터를 멀리 하자.
- 중요하지도 않고 긴급하지도 않다면, 하루 한 번만으로도 넘치도록 족하다.

잠들기 전, 다음날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놓고 잔다.
- 아침에서야 책이며 가방이며 옷이며.. 챙기려 들면, 생각보다 시간 낭비가 많다. 기상과 동시에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해놓고 살자. 이튿날 계획을 미리 정리해두면 금상첨화.

아침에 잠에서 깨면 바로 일어나 씻어라.
- 덜 깬 잠이 확 달아날 것이다. 전날 정리해 두었던 하루의 계획을 다시 점검하자.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조용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자.
- 새벽이든, 늦은 밤이든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져라. 내게 필요한 건 자애심(自愛心)이다.


이것만 지키자. 부탁이다.
Posted by 하늘치
TAG 다짐,

파이어폭스용 이올린 북마크 부가 기능 배포

파이어폭스에 상당히 유용한 부가 기능을 발견했다. 익스는 쓰다 보면 자꾸 에러가 생겨서 요즘은 거의 파폭을 주로 사용하는데, 파폭에서 웹서핑 중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만났을 경우 쉽게 북마크 할 수 있는 기능을 발견한 것이다.

Ohyung님의 Blog에서 트랙백해왔다. (^_^)

이올린의 소개글

ohyung님께서 운영하고 계시는 Ohyung Blog에서 파이어폭스용 이올린 북마크 부가기능 (익스텐션)을 배포하고 계십니다. 부가기능에는 mar.gar.in , eolin , 소두마빈님, funny4u님, ohyung님이 손길이 묻어있습니다. :) 특히, 예쁜 아이콘을 만들어주신 funny4u님멋지게 부가기능을 만들어주신 ohyung님께 감사드립니다.

파이어폭스용 부가기능과 함께 더욱 즐거운 이올린 생활하세요~
Posted by 하늘치
대학에 다닐 때, 교회 동생 하나가 홈페이지라는 걸 만들었다며 나에게 방문해 달라고 했다. 화려하다거나 알차다거나 한 건 아니었지만, 상당히 흥미로웠던 나는 그 길로 홈페이지 제작에 나섰다. html이라고는 전혀 모르던 나에게 그 당시 그것을 가능하게 해 준 것은 '나모 웹 에디터'였다. 마치 한글에서 표 만들 듯이 쉽고 간단하게 다룰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곧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은 포기하고 말았다. 초보의 한계였다. 그 때부터 나는 다른 사람들의 홈페이지를 구경하며 마음에 드는 족족 나모로 베껴냈다. 그렇게 만들어진 첫 번째 홈페이지는 굉장히 심플하면서도 멋진 작품이 되었다. 물론, 내 입장에서 그랬다는 말이다. 그렇게 두 세번을 뚝딱 거리다가 마지막으로 남겨진 하나. 'http://hd.wo.to'였다.

하지만, 이마저도 그리 오래 사용하지는 못했다. 당시에는 개인 홈피보다 카페나 클럽이 더 일반적이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곧 싸이월드에서 '미니홈피' 바람이 불었기 때문이었다. 처음 미니홈피를 접했을 때는 사실 상당히 우스웠다. 사용자가 바꿀 수 있는 게 전무했기 때문이다. 마치 주어진 종이 인형에 옷만 갈아 입힐 수 있는 것과도 같았다. 하지만, 난 이내 싸이에 굴복할 수 밖에 없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싸이의 미니홈피를 나와 사뭇 다르게 받아들였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로 나만의 가상공간을 갈아탄 후, 작년 말까지 잘 지내왔으나.. 이글루스라는 색다른 블로그를 만나게 됐다. 그 전에도 물론, 다음의 플래닛이나 네이버의 블로그도 있었지만, 99% 주인장도 방문하지 않는 곳이었으니 말 다한 거다. 약 석달 정도, 이글루스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을 무렵.. 다음과 테터툴즈의 'Tistory'에 관한 소문을 접하게 됐다. 또 뭔가 시끄럽구나 라고만 생각하던 나, 네이버의 '블로그 시즌2'에도 그다지 마음이 가지 않았던 터라 더 그랬다. 그러다가 또 다른 지인의 '테터툴즈'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고.. 눈이 약간 휘뚱그래진다. ㅋ 그 때 생각난 것이 다음이 '테터툴즈'와 함께 만든 '티스토리'였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아무나 받아주지 않았다. 내 생각에 이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여하튼, 실망한 나는 다 접어버리고 조용히 지내기로 한다. 하지만 2월 초, 티스토리 가입 신청하는 방법을 알게 된 후 메일을 입력, 신청하게 되었다. 그 결과? 보시다시피다. 이틀 전인가... 'Tistory 초대 메일'이 와서 당연히 가입해 주었다. 감상평? 꽤 만족스럽다. 이글루스와는 여러 부분에서 달랐기에 적응기간이 다소 필요한 것은 사실이었지만, 전반적으로 상당히 흡족하다. 특히 스킨, 좋다.

하지만, 한 가지 가장 중요한 것이 남아있다.

이글루스가 모든 면에서 티스토리에 뒤진다 하더라도, 블로거들의 수준까지 싸잡아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실제로 석달이 못되는 시간 동안 이글루스에서 알게 된 수많은 블로거들은 대단했다. 생각의 깊이, 관심의 폭, 이 모든 것들이 나를 능가하는 것 같았다. 취미생활의 극을 달리는 고수들도 언뜻 보이는 듯도 했다. 티스토리의 블로거들도 그렇지 말라는 법은 없으나, 신생팀이 기존팀의 깊이를 쉽사리 앞지르지는 못하는 법이다. 어쨌든, 나야 사용하는 블로거 입장에서 다 잘되기를 바랄 뿐이다. 티스토리의 장점 중 하나가 '테터툴즈'와 연합했다는 데에 있다고 생각되기에 어쩌면 이미 앞지르기가 시작되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Posted by 하늘치



내 눈에 비치는 세상을 이야기한다.


- 티스토리에서의 새로운 삶을 기대하며, 첫 발자욱을 남긴다.




Posted by 하늘치

- 이글루스등에서 얻은 팁. -

 

ㆍ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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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색 테두리 :
<div style="border:1px solid silver; padding:15px; background:white;">

회색 테두리 :
<div style="border:1px solid gray; padding:15px; background:white">

아이보리 박스 :
<div style="border:1px solid TAN; padding:15px; background:IV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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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