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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1/07 윈도우 라이브 메일 세팅하기
  3. 2009/12/14 Coldplay - the Scientist
  4. 2009/11/26 평화가 깃든 밥상..
  5. 2009/01/12 똥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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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8/11/01 충남 태안, 안면도의 아침 - 부제: 조개 까 먹는 게의 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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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8/10/16 비홍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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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8/09/03 asp 에서 소수점유효자리수 이하를 버리고 표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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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8/03/07 Maxthon, 새로운 웹브라우저를 경험하다. (1)
  21. 2008/03/04 [링크] 예수가 그들을 보면 뭐라 말할까.. (2)
  22. 2008/02/20 오늘 깨달은 한 가지..
  23. 2008/02/16 ruffi의 두 번째 페이지. ruffi.brinkster.net (3)
  24. 2008/02/11 ASP 코드 정리 시작..
  25. 2008/02/09 도메인 기관 이전. (4)
  26. 2008/02/09 [만화] 너의 파편 (2)
  27. 2008/01/30 완전 수작업으로 홈페이지 만들기, 어렵고나;; (2)
  28. 2008/01/23 홈페이지 만들어가기 자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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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08/01/18 MySQL : PHP로 만든 폼에서 입력 및 출력, 확인. another exercise..
쇼핑몰 데모 모음~

SHOP2 Demo
http://rich.shop2.co.kr/admin/admin/login


고도몰
http://enamoo.godo.co.kr/shop/admin/basic/index.php


퍼스트 몰
http://demo8.firstmall.kr/admin/login.php


Talent Mall
http://tase2.talentmall.net/talent/admin.php


PingMall
http://pcdoumibank.bankcgi.com/shop_admin/index.php


Tops
http://www.makers.co.kr/topsdemo/tops/admin_pass.php
Posted by 하늘치

1. 라이브 메일 다운로드 받기

http://download.live.com/  =>  http://download.live.com/wlmail  =>  다운로드를 클릭하여 다운로드합니다.

 


2. 라이브 메일 설치

다운 받은 라이브메일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설치합니다.

 

(1) 설치 초기화면입니다.

 

(2) 설치할 프로그램 선택 화면입니다. 필요하신 것만 선택하시면 됩니다.
혹시 익스플로러(인터넷 창, 웹브라우저..)가 실행중이면 잠시 닫아주세요.


 (3) 익스플로러가 하나라도 실행중이면 아래 화면이 나타납니다.

 

(4) 프로그램 설치 초기화면입니다.



(5) 설치 마지막 단계에서는 아래 3가지 체크박스가 나옵니다. 아무것도 원하지 않으실 경우 모두 해제하시면 됩니다.


(6) 드디어 프로그램 설치가 끝났습니다!


3. 라이브 메일 세팅

(1) 시작 > 프로그램 > Windows Live > Windows Live 메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처럼 로그인 창이 뜹니다.


 

(2) 맨 처음에는 등록한 계정이 없기 때문에 로그인을 클릭하시면 아래처럼 경고창이 뜹니다.


 

 

(3) 그러므로 일단,  ESC 키를 누르시면 아래와 같은 라이브메일 기본 창이 뜹니다.
자 이제, 말 풍선에 나오는 것처럼 '메일 계정 추가'를 클릭해서 실제로 계정을 추가해보겠습니다..

 


(4) 계정추가 첫 화면입니다.

 

(5-1) 잘 알려진 계정(hotmail, gmail, daum 등등..)을 등록하시면 아래처럼 바로 완료 메시지가 뜨면서 계정 등록이 완료됩니다.


 

(5-2) 자체 계정인 경우, 아래 창이 뜹니다. 말풍선 내용대로 입력하시면 되겠습니다.


 

(6) 계정 추가를 완료했다는 메시지입니다.


Posted by 하늘치

Coldplay - the Scientist


Come up to meet you,
tell you I`m sorry,
you don`t know how lovely you are.

널만나러 왔어
미안하다 말하려고
넌 네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르지

I had to find you,
tell you I need you,
tell you I set you apart.

널 찾아야했어
내겐 당신이 필요하다고 말하려고
내가 당신을 멀리 했던거라 말하려고

Tell me your secrets,
and ask me your questions,
oh, lets go back to the start.

당신의 비밀을 말해줘요
당신의 의문을 물어봐요
아, 처음으로 나를 되돌려줘요

Runnin` in circles,
comin` up tails,
heads on the science apart.

빙빙돌고 있지
꼬리를 좇고 있지
머리는 다른 곳에 가있어

Nobody said it was easy,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Nobody said it was easy,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this hard.
Oh, take me back to the start.

아무도 쉬울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어
우리가 헤어지기에는 너무 아쉬워
아무도 쉬울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어
아무도 이렇게 어려울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어
아, 처음으로 나를 되돌려줘요

I was just guessing,
at numbers and figures,
pulling your puzzles apart.

난 그저 숫자와 기호들에 대해
어리짐작할 뿐이었어
당신의 수수께끼들을 해체하고 있었어

Questions of science,
science and progress,
do not speak as loud as my heart.

과학의 문제, 과학의 발전...
나의 마음만큼 그렇게 소리 높이지 말아요

Tell me you love me,
come back and hold me,
oh and I rush to the start

나를 사랑한다 말해줘요
돌아와 내주위에 있어줘요
난처음으로 달려가요


Runnin` in circles,
Chasing and tails,
Comin` back as we are.

빙빙 돌면서
꼬리를 뒤쫓으면서
우리 자신의 모습으로 되돌아 가면서


Nobody said it was easy,
oh,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Nobody said it was easy,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so hard.
I`m goin` back to the start.


아무도 쉬울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어
우리가 헤어지기에는 너무 아쉬워
아무도 쉬울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어
아무도 이렇게 어려울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어
난 처음으로 돌아가고 있어


Ow woooh wowowowo,
Ah woooooh wowowowo,
Ow woooh wowowowo,
Ow wooooh wowowowo

Posted by 하늘치
퇴근하고 왔더니 아버지가 메모를 하나 내미신다.



포전인옥
벽돌을 던저 옥을 얻는다.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취한다.
평화가 깃든 밥상



지난 번에는 '세잔의 차'를 원하시더니, 이번에는 '평화가 깃든 밥상'이다.
원래 먹거리에 관심이 많으시긴 했지만, 책마저도 이런 제목일 줄이야.. ^^
그래도 감사하다.
아들에게 이 책, 저 책 사달라고 해 주셔서 감사하다.
내게 더 많이 요구하셨으면 좋겠다. ^^
비록 드릴 물질은 많지 않지만, 마음은 많이 담아서 드릴 수는 있으니까..

사랑합니다.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


평화가 깃든 밥상

문성희 저 | 샨티 | 2009.07.20

자연 속에서 소박하게 살며 개발한 자연 요리 레시피




자연 요리 연구가이면서 세계적인 라자요가 명상학교인 브라마쿠마리스 학생이며, 단식 캠프 강사이기도 한 문성희. 그는 20여 년간 요리 학원 원장으로 살면서 맛있고 화려한 요리를 만들고 멋진 요리상을 차리는 일에 몰두해왔다. 그러나 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요리 학원을 그만두었다.



그 후 부산의 철마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텃밭을 가꾸며, 햇볕과 바람에 말린 곡류와 채소로 생식을 만들어 사람들과 나누기 시작했다. 일 년에 한 번씩 ‘행복한 식탁이 있는 산속 음악회’를 열고 겨울이면 뜨겁게 달군 돌멩이를 끼고 앉아 손바느질로 옷을 지어입는 등 단순소박한 삶을 살면서, 요가 수련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 살피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거친 밥과 푸성귀, 건조 생식을 먹고 자연과 호흡하며 지낸 그녀는 차츰 자연이 가진 놀라운 생명 에너지를 느끼기 시작했다. 무겁던 몸은 가벼워졌고, 의식 또한 맑아졌다. 몸의 세포가 변화하는 걸 느끼면서 자연 그대로의 에너지를 간직한 음식을 먹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확신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그녀는 본격적으로 자연 요리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들뫼자연음식연구소’를 만들어 생명을 살리는 자연 요리들을 개발해갔는데, 우리나라에서 민간 약재로 많이 사용하는 민들레, 질경이, 달개비 등의 들풀로 만든 산야초 효소(발효액)와 산야초차, 여러 발효 식품들, 건조 생식 등은 한국산업기술평가원에서 기술 평가를 통해 신기술 보육 사업으로 협약 체결을 맺기도 했다. 그 후로 자연 요리를 먹으며 먹성이 자연스럽게 바뀌면서 거기에 맞게 다채로운 요리들을 만들어갔다. 고기와 생선은 물론이고 생명 에너지의 흐름을 흩트리는 열성 많은 식품도 멀리하게 되었다. 그런 과정을 통해 파, 마늘 등 오신채를 넣지 않고 담근, 시원하고 맛있는 약선 김치를 비롯해 무호두탕국, 채소팔보채, 인디언신선로, 국수코스요리 등 맛과 영양이 살아있는 자연식 요리들을 많이 계발했다.



지금은'문성희의 자연식 밥상'요리 강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선사하고 있으며, 생활협동조합, 환경운동연합, 녹색생명학교, 여성환경연대 등 여러 단체들과 ‘윤리?생태?자연?생명의’ 밥상 차리기, ‘평화가 깃든 밥상’ ‘지구를 위한’ 밥상 차리기 강좌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30년 요리 인생을 통해 길어 올린 자연 요리 레시피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만들기 쉽고 속 편한 열두 밥상과 쌀알이 쫀득쫀득 살아있어 원기 회복에 그만인 일곱 죽상,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영양 많은 간식, 파 ? 마늘 ? 젓갈 없이도 시원하고 맛있게 담그는 다섯 가지 김치, 생채소 요리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효소와 소스는 요리와 함께 살아온 저자의 지난 30년의 삶 속에서 추리고 추린, 일종의 자연 요리 커리큘럼 같은 것이다. 쉽고 단순하고, 맛있고, 속이 편안해서 자꾸만 더 만들고 더 먹고 싶어지는 문성희의 자연 요리는 농약 없이 키운 건강한 재료들만을 사용해 자연을 살리고 나의 건강도 살리는 생명의 음식이다. 또한 내가 먹기 위해 동물의 생명을 빼앗지 않는 평화의 음식이기도 하다.



단순한 요리를 더욱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자세한 레시피와 문성희만의 특별한 요리 비법, 그리고 먹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 음식을 대하는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하는지 사이사이 곁들인 에세이를 읽다보면, 그리고 문성희의 자연 요리를 직접 만들고 먹다보면 음식을 만들고 먹는 일이 반복적인 노동이 아닌, 생명을 살리는 창조적인 일임을 느끼게 되고, 만드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이 더해져 어느새 내 몸과 마음에, 하루하루의 일상에 평화가 깃들게 될 것이다.



문성희의 자연 요리는 맛있다



버섯, 파프리카, 브로콜리, 무, 무청시래기, 감자, 토마토, 연근, 우엉, 상추, 깻잎 그녀가 내어놓는 재료들은 늘 비슷하다. ‘저런 일상적인 재료들로 매번 어떤 요리들을 만들까?’ ‘재료들이 비슷하니 종류도, 맛도 거기서 거기가 아닐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막상 그녀의 음식을 먹어본 이들은 놀라움과 함께 만면에 미소를 띠운다. 채식 요리는 맛이 없다고 단정 짓던 사람들도 문성희의 요리를 접하고는 채식에 관한 편견을 쉽게 내려놓는다.



문성희의 자연 요리는 속이 편하다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라면 절로 손이 가서 배가 부를 정도로 든든하게 먹게 된다. 하지만 걱정할 게 없다. 그녀의 요리를 먹어본 많은 이들이 이구동성으로 “속이 편하다”고 말한다. 아무리 맛있어도 먹고 나서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된다면 다음부터는 먹기가 조심스러워진다. 하지만 그녀의 음식에는 소화가 잘 되지 않는 동물성 재료도 없고, 몸에 부담을 주는 과한 양념도 없으며, 재료의 자연 에너지를 최대한 살려서 사용하니 우리 몸이 쉽게 받아들이고 쉽게 내보내는 것이 당연하다. 속이 편안하니 마음의 안정도 따라온다. 거기에 그동안 잃어버린 맛의 감각을 되찾아가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문성희의 자연 요리는 쉽다



문성희의 자연 요리는 누구나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그 과정도 단순하다. ‘1.씻는다. 2.껍질째 썬다. 3. 굽는다. 4. 먹는다’가 다이다. 거기에 껍질까지 그대로 쓰는데다 기름도 별로 사용하지 않으니 요리 과정뿐 아니라 치우는 일도 간단하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은 한 번은 해도 두 번, 세 번은 하기 힘들다. 쉽고 간단해서 오히려 공들이고 싶어지는 요리, 정말 간단해서 자기 식으로 응용하기도 좋은 음식이 문성희의 자연 요리이다. ‘아삭한 맛이 좋은 연근을 왜 꼭 조림으로만 해먹어야 하지? 이 아삭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에 사과와 오이, 연근을 얇게 썰어 식초와 원당으로 버무려 즉석 피클을 만들고, 버섯, 호박, 두부를 구워먹다가 ‘다른 것도 구워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묵, 사과, 파프리카, 양배추 등도 구워 소스에 찍어 먹는 채식철판구이가 만들어지는 식이다.



요리 솜씨가 없다며 요리라면 손을 절레절레 흔드는 사람이나 바쁜 생활로 제대로 음식을 해먹지 못하는 이들에겐 그녀의 요리가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만드는 사람, 먹는 사람이 스스로 아주 귀하고 소중한 존재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문성희의 요리를 만들고 먹다보면 무엇을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어떤 마음으로 요리를 해야 할지, 내 몸을 어떻게 대접해야 할지 저절로 배우게 될 것이다.



문성희의 자연 요리는 환경과 생명을 살린다



맛있고, 속 편하고, 만들기 쉽고, 치우기도 간단한 문성희의 자연 요리는 내 몸과 내 정신 그리고 자연을 살리는 ‘생명’ 그 자체다. 유기농으로 키운 재료만을 사용하고, 유해 첨가물을 넣어 가공한 양념들은 사용하지 않으며, 꼭 필요한 게 있다면 직접 만들어서 사용한다.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 것도 재료가 가진 본래의 맛을 찾는 동시에 우리와 더불어 사는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그녀가 스스로 만들어놓은 열 가지 요리 원칙은 그래서 깊이 음미할 만하다.



첫째, 나는 생명이 인간에게 중요한 만큼 다른 생명체에도 중요하다고 믿기에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둘째, 되도록 가공 식품이나 수입 식품을 먹지 않는다.

셋째, 먹을거리를 손수 재배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부득이할 때는 유기농 재배 농가나 협동조합, 유기농 매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구매한다.

넷째, 껍질과 씨앗, 뿌리를 버리지 않고 먹어 먹을거리를 제공한 자연에 감사를 표한다.

다섯째, 되도록 조리 가공을 적게 한다. 신선한 날것을 많이 먹고 익힐 때는 가열을 최소화하며 양념을 적게 하여 재료의 신선한 맛을 최대한 살리고 살짝 찌거나 굽거나 데쳐서 먹는다.

여섯째, 조리법을 간단하게 하는 대신 한 그릇에 많은 채소 재료를 골고루 사용하고 밥도 다섯 가지 이상의 알곡을 섞는다. 반찬 가짓수를 두세 개 이상 놓지 않으며 조리된 음식은 서른여섯 시간 안에 먹고 음식물을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일곱째, 음식을 만드는 동안 몸과 마음을 최상의 평화로운 상태로 만들어 음식에 좋은 파동이 담길 수 있도록 한다.

여덟째, 출처를 모르는 음식이나 밖에서 파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

아홉째, 위장이 가득 차도록 먹지 않는다. 몸 안의 장기가 혹사 하지 않고 휴식할 수 있도록 한다.

열째, 씨앗이 자라 꽃 피우고 열매 맺도록 한 흙, 공기, 물, 햇빛의 수고로움 잊지 않는다. 그리고 다시 내게 들어와 내 몸으로 모양을 바꾼 그것들, 곧 내 몸에게 자주 사랑을 보낸다.



그녀는 이런 원칙을 갖고 그것을 지켜가며 많은 이들과 생명과 평화의 밥상을 나누고 있다. 이 책에서도 그녀의 이러한 생각들을 곳곳에서 읽을 수 있는데, 그녀가 쓰는 천연 수세미, 천연 세제, 무명 행주, 나무 도마, 나무 수저 등의 주방 용품을 통해서 그리고 나와 자연이 어떻게 더불어 살아가는지, 우리가 먹고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에세이를 통해서 음식을 만들고 먹는 행위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맛있고, 쉽고, 속 편한 음식을 만들고 먹으면서 나와 내 가족, 나아가 지구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문성희의 자연 요리를 식탁으로 가져가 보자.


출처 : 반디앤루니스 http://www.bandinlunis.com



Posted by 하늘치

똥고집

분류없음 2009/01/12 00:37

내 고집이 고집인 줄 모르고 있다가,
옆에 있던 사람이 그 질긴 고집줄에 걸려서 넘어지고, 다치고, 덧나고..
그런데도 '아, 저기..' 머뭇머뭇 거리기만 하는 나.

그렇게 어물쩡 어물쩡 거리다가 피가 곪고 고름이 터지고 그렇게 그렇게 티가 나서야
'아, 이건 아닌데..'라고 겨우 반응을 하는 나.

나이가 들수록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닌,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그 사람을 믿게 된다던,
그 말이 점점 더 무겁게 나를 짓눌러온다.
그렇다고 내가 언행을 함에 있어서 거동조차 못하리만치 무거운 그런 묵직함이 아니라,
나의 언행이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깨닫게 되는 만큼, 그 책임을 아는 만큼의 묵직함이다.

그나저나, 나는 지금까지 늘어놓은 저 말들을 과연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걸까??
무책임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 만큼, 이제는 글을 쓰는 것도 조심스러워질 수 밖에 없음임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활자화 해 놓는 것은, 이것이 내게 또 하나의 지표가 되고 이정표가 되리라는 믿음으로,
부끄러우나마 글을 남겨본다..
Posted by 하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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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경로 : http://www.userspace.net/common/navigate/goFavorite.jsp?link=syndy_down

Posted by 하늘치

어제 오늘, 회사에서 충남 태안의 안면도로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바닷가로 놀러갔었는데..
한창 돌아다니다보니 이런 장면을 포착하게 됐네요.
고화질로 찍을 수 있었음 더 좋았었겠지만... ^^


Posted by 하늘치

이발

분류없음 2008/10/22 00:06
머리를 깎았다.

항상 상고머리만 하고 다니다가 요즘 유행(?)하는 긴 머리 스타일로 바꾼지 2,3년.
다시 예전 머리 스타일로 돌아가는 중이다.


그나저나.

머리를 깎으면 하루 기분이 좋다했는데..
ㅋㅋㅋ

Posted by 하늘치

고려무사 비홍.

그는 송상(松商) 류대인에게 진 일전의 신세를 갚고자, 그의 지난한 청을 받아들여 류대인의 아들 류시안을 가르치게 된다. 그러던 차, 대식국(당,송대의 아라비아 지역을 다스렸던 사라센제국. 한때 중동지방에서 유럽까지 세력을 뻗쳤다.)과 교역로가 열리게 되었고, 류대인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그러나 송(宋)나라와의 교역 문제로 류대인은 벽란도를 떠날 수 없었고, 대신 장성한 아들 류신안을 비홍과 함께 교역선을 책임지게 하여 떠나보낸다.

참고문헌

 한편 류대인의 사촌뻘이었던 류씨 가문의 문사, 류현은 조카의 대식국행(行) 소식을 듣고 함께 가기를 자처한다. 그는 개성에서도 손꼽히는 문장가였으나 어느 곳에 매이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 고려의 정계에 아직 발을 들이지 아니한 사람이었다. 그러던 그가 먼 나라, 대식국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접했으니 마음이 동하지 아니할 수 없었던 것이다. 마침, 류신안의 글 선생도 겸하고 있던 차, 그것을 핑계 삼아 류대인의 허락을 얻어내고 말았다.

허나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또 한 사람이 있었으니, 류 가문의 집사였던 서원주, 서집사였다. 즉, 교역의 리(利)를 따져볼만한 사람으로 동참하게 된 것.

고려의 특산품을 실은 2척의 고려 교역선과 1척의 호위선, 그리고 대식국의 교역선 2척이 아침 안개를 헤치고 고려의 국제항, 벽란도를 떠나 대해로 멀어지는 모습은 한 폭의 수묵화와도 같았다. 나라에서 정책적으로 장려한 국제적인 교류였기에 한척에 불과하기는 하나 호위선이 함께 한다는 것은 그 시사하는 바가 컸다. 사무역이 아닌 국가간의 공무역이 공식적으로 열린다는 것은 곧 동떨어진 두 문화간의 교류를 의미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류신안, 그리고 그에게 武를 가르치는 비홍과 文을 가르치는 류현이 함께 했다. 물론 서집사 역시 마찬가지..

첫 항해는 류대인에게 뿐만이 아니라 그의 아들 신안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진 것이다. 교역의 실질적인 부분을 담당했던 서집사에 비할 바는 아니었겠지만, 비홍과 류현 역시 크게 다르지는 않았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류현은 '대식국기행-사라센제국'을 남겼고, 비홍은 검을 맞대어 보지는 않았으나 다소 생소한 무기류와 도법을 경험한다. 한 번 맛을 본 사람만이 더욱 간절함을 갖는 법. 드디어 두 번째 교류가 성사되고, 이번에는 다른 송상들의 참여로 그 규모가 배 이상 늘어난다. 류대인 역시 가문의 흥망을 걸고 재차 교역을 준비하는데.. 이번에는 생각지 않은 늦둥이를 보게 되어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다시금 예전 그대로 교역 책임자를 구성하게 된다.

그러나 첫 교역부터 이미 왜의 해적과 동남아의 해적들의 이목을 끌고 있었던 차, 황해의 남쪽 끄트머리를 지날 즈음 왜구로부터의 공격을 받게 되지만, 생각보다 적은 피해만을 남기고 격퇴한다. 이 때 비홍의 검술이 약간 빛을 발하지만, 그것을 알아차리는 이는 없었다. 단지 고려 최고의 문장가 류현만이 고개를 갸우뚱 할 뿐..

별 피해 없이 동남해를 지나던 중 결국 또 다른 대규모 해적들과 조우하게 되고, 이 때 대식국의 배 한 척과, 고려의 선박 세 척이 파손된다. 사고가 없었다면 호위선 역시 교역선의 역할을 했을 것이지만, 본 교역선을 보호하기 위해 앞섰던 호위선이 집중 공격을 받아 그 중 2척과 고려의 교역선 한 척, 대식국의 교역선 한 척이 완파 내지는 부분적으로 손상을 입어 항해가 어려워진다. 이 때에도 비홍의 검술은 빛을 발한다.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만큼 큰 활약을 펼쳤던 것.

가까스로 도착한 대식국. 그러나 환란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류신안 일행을 포함한 대선단은 대식국의 국제항에 들어서자마자 알게 된다. 즉, 사라센 제국 전체에 곧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는 암울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던 것.

한 가문의 집사답게, 서집사는 서둘러 고려의 특산물을 처분하고 바로 구입할 수 있었던 대식국의 특산물만을 구입, 항을 떠나고자 한다. 류가家 의 일행 모두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사정을 피부에 닿게 느끼고 있던 터라 교역 업무가 아니면 바깥 출입도 삼가고 있던 도중에 사고가 터진다. 류 송상의 일꾼들과 사라센 국제 항구의 깡패간에 분쟁이 벌어진 것. 다행히 일행의 교역선이 근처에 있었고, 비홍이 있었기에 피가 흐르는 참극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당장 떠나지 않으면 안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버린다. 그리고 비홍은 싸움을 말리는 도중 자신을 지켜보는 눈이 있음을 알아차리고 서둘러 배로 돌아가버리고..

이튿날 모든 일정을 끝내고서 아침 일찍 고려의 교역선들은 출항에 나선다. 올 때와는 달리 대식국의 호위는 단 한 척에 불과했고 그나마도 일정 거리 이상은 다가서지도 않았다. 이를 이상히 여긴 고려의 호위선에서는 각 교역선에 최고속도로 항해할 것을 신호한다. 불행히도 사라센 제국의 영해를 벗어난 지 오래지 않아 대규모의 해적선을 마주하게 되고..

바람과 해류에 유리했던 고려의 교역선은 그대로 강행돌파를 감행한다. 적지 않은 피해를 입으며 이틀간을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이다가 그만 밤이 되어 더욱 거칠어진 바다, 곧 태풍의 영향권 아래 들어가게 된다. 만신창이가 된 교역선의 대부분은 그만 침몰해 버리고, 비홍이 타고 있던 배만이 선장의 놀라운 항해술로 가까스로 육지에 가까이 가지만 그만 암초에 좌초되어 날이 밝기만을 기다리다가 새벽녘에 그만 그 배마저 침몰해버린다. 하지만 다행히 성난 파도의 거친 물결은 점차 가라앉아 대부분 나무조각을 의지해 육지에 닿는다.

가까스로 도착한 해변, 기력이 다해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들..

곧 원주민들에 의해 둘러싸이고 마는데...

Posted by 하늘치
iframe 높이가 자동으로 조절됨.

<script>

function ResizeiFrame(iframeObj)
{
  var innerBody = iframeObj.contentWindow.document.body;
  var innerHeight = innerBody.scrollHeight + (innerBody.offsetHeight - innerBody.clientHeight);
  iframeObj.style.height = innerHeight;
}

</script>

<iframe id="iframe_main" src="URL" width=100% marginwidth=0 marginheight=0 hspace=0 vspace=0 frameborder=0 scrolling=no   onload="ResizeiFrame(this)">

 



Posted by 하늘치
1. 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

function display(chk)
{
    if (chk.checked == true)
    {
        document.all["new_cal"].style.display="";
    } else {
        document.all["new_cal"].style.display="none";
    }
}

//-->
</script>


2. 코딩



<span style="position: relative; width: 25%; text-align: right;">
    <input type="checkbox" onclick="display(this)" style="border: 0;">2. 두께의 새로운 공식 보기
</span>

<span id='new_cal' style='display: none;'>
<%
    If val = "air" Then
        Call cert_air()
    ElseIf val = "water" Then
        Call cert_water()
    ElseIf val = "press" Then
        Call cert_press()
    End If
%>
</span>


Posted by 하늘치

MEDION AKOYA E1210(B) 10인치 미니노트북의 혁명(아톰CPU탑재,160GB HDD, Draft-N기술채용)


마음이 가고 있는 미니노트북.. 오호...

단점으로는 3셀의 부족한 배터리용량과, 발열이라던데.. 어떨까??


Posted by 하늘치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

function chkcalculation()
{
    var p

    p = return_float(form1.cert_1.value);
}


// return_float
function return_float(val)
{
    var comp;

    if(strAllTrim(val)=="")
        comp=0;
    else
        comp = parseFloat(val);

    comp = parseInt(comp*100)/100;

    return comp;
}

-->
</script>



Posted by 하늘치

asp 에서 원하는 소수점유효자리수까지만 표시하고 나머지는 버리기

formatnumber(Int(aa*100)/100,2)


예를 들면..


<%
'=========================
' 테스트용..
'=========================
Dim aa, bb, num

aa = "23.456"
bb = "12.3"

response.write "<br> aa = " & aa
response.write "<br> bb = " & bb

aa = Int(aa * 100)/100
num = formatnumber(aa,2)
response.write "<br><br> aa 소수점 두자리만 " & num

bb = Int(bb * 100)/100
num = formatnumber(bb,2)
response.write "<br><br> bb 소수점 두자리만 " & num

response.write "<br><br>" & formatnumber(Int(aa*100)/100,2)
%>



결과는 다음과 같더라.
=================================
aa = 23.456
bb = 12.3

aa 소수점 두자리만 23.45

bb 소수점 두자리만 12.30

23.45
=================================



결론은 이거..
======================================
formatnumber(Int(aa*100)/100,2)
======================================

Posted by 하늘치
Posted by 하늘치


이것이다.


빌어먹을 우리의 마음은 이렇단 말이다!!!







Posted by 하늘치

지난 5월1일, 너무나도 가고 싶었던 북한산행 기회를 놓친 후..

이번 5월5일, 같이 갈 사람은 찾지 못했지만, 혼자서라도 가고 싶었기에 무작정 찾아간 북한산.

1시 반에 시작한 등산은..

별 생각없이 오르기 시작했기 때문인지, 북한산 입구~백운대 구간을 2시간에 걸쳐 주파해버렸습니다.

물론, 후유증.. 내일 아침에 나타나겠지요;;

총 3.4km 구간 중 1km를 남겨두기까지 쉬지 않고 오르다가, 나머지 1km를 무려 너댓번이나 쉬어가며 올랐네요.

쉬다가 옆 사람에게 말을 걸었는데, 그 분이 하시는 말씀이... '헐떡고개(?)' 때문에 나머지 구간이 엄청 힘들 것이라고;;;

그러시면서, 정상에서 만나면 막걸리 한 잔 하자시더군요.

뭐... 결국 한 잔 했습니다. ㅋㅋㅋ

3시반.

정상에 도착한 후 한참을 사진기와 놀다가 퍼질러 앉아 쉬다가 엉덩이를 털고 내려가는데 그 분들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인사드리고, 막걸리 한 잔 얻어마시고, 옆 외국인들에게 참외도 깎아 주시고, 저도 동참하고... ㅎㅎㅎ

결국, 그 분들과 하산길을 함께 했습니다. 내려갈 때는 좀 편한 길로 가야한다면서 빙빙 둘러 내려왔네요.

7시.

두시간만에 올라간 곳을, 무려 3시간 반에 걸쳐 내려왔습니다. 물론, 쉬엄쉬엄 내려온 것도 있고, 구간이 좀 더 길었던 것도 있지만, 칼국수에 막걸리로 배를 좀 채우자 그러셔서.. 잠시 지체하다보니 그리 되었네요. 그래도 유쾌하신 분들을 만나게 되어 좋았습니다. 산행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해 주셨고요. ㅋ

다음에 또 산을 오를 기회가 된다면... 힘들긴 하지만, 또 가고 싶네요.

어쩌면 쉬는 날마다 가게 될지도;;; ㅋ

1. 북한산 입구에서.. 산을 오르기 전, 찰칵.

2. 북한산 탐방 안내표지. 저는 왼쪽으로 갔어요~

3. 오르는 중에 다시 한 번.

'내가 올라갈 곳은 저기일까???'라며 혼잣말... ㅋ

4. 산을 오르던 중 발견한 폭포(같이 생긴 작은 물줄기와 바위.. ``)a

5. 백운대에 오르기 직전, 주위를 둘러보다가 '앗! 저건,,, 개머리?' ㅋㅋㅋ

왠지 스핑크스 머리 같아서 '찰칵'.

6. 북한산 백운대에서 01.

7. 북한산 백운대에서 02.

8. 북한산 백운대에서 03.

9. 북한산 백운대에서 04.

10. 북한산 백운대 건너편.. 절벽을 줄 하나에 의지해서 내려가던 사람들. 인수봉이던가...

11. 마지막. 백운대에서 찍은 내 그림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안녕!"이라고..'

Posted by 하늘치

말이 많아지면 말 실수를 하게 마련이다.

첫 만남에서는,
어색함 때문에 말도 마음도 평소 같지 않아서 아주 조심하기 때문에 거의 실수를 범하지 않지만..

점차 익숙해질수록,
편하게 대하는 것과는 별개로 상대방을 어려워하지 않게 되고 마음이 풀어지는 순간 말 실수라는 곱잖은 객이 머리를 들이 밀기도.

나이 차이가 적지 않음에도, 또는 동갑임에도, 서로가 존대를 할 경우엔 실수할 확률은 떨어진다.
하지만, 그게 무슨 의미를 지닐까.

결국은 말 실수이건 아니면 말이 아닌 다른 것을 통한 실수이건간에
서로의 이해와 용납은 필수인 것임을.

Posted by 하늘치
공부한 거 정리한답시고 이것 저것 비공개글을 왕창 걸어놨더니..

로그인만 하면,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저만큼 달아나버린다. ㅡㅡ;

이거야 원, 아예 블로그를 새로 만들거나..
어라,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다;

완전, 다소 엉뚱스럽게 배운 php와 asp가 나름 재밌더라는 거;
'어, 어, 이게 아닌데...'라면서도 재미까지 느껴버려서 허접하나마 PHP로 하나 (ruffi.mireene.com) 만들어봤고..
곧 asp로 만든 홈쇼핑(이랄 것도 없지만..) OpenNuri.net 도 그럭저럭 모양새나마 만들어질 듯 하다.

그래서, 어쩌면 웹프로그래머 쪽으로 일을 하게 될 것 같다;

아무래도 닷넷이나 자바쪽이 그나마 좋을텐데..
웹프로그래밍반 사람들이 한껏 부럽다;

아, 졸립다.




Posted by 하늘치
탭 브라우저로 유명한 Maxthon,.
2월 2일,드디어 정식 버전(2.0.8.1720)이 나왔다.
(그런데, 정식버전이 맞는건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그렇게 이야기되고 있긴 하던데... ^^;)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http://www.maxthon.com/download.htm



익스플로러보다는 파이어 폭스,였는데.
이젠 맥스톤으로 갈아타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거 정말이지 꽤 괜찮은 브라우저 같아서..
뭐, 며칠 더 써봐야겠지만.. ^^;

그런데, 새 버전은 영문판이다. 한글판도 있긴 하던데...
뭐 무슨 상관이랴.
그냥 최신버전이면서도 정식버전으로 나온 걸 설치했다.


아, 참고로..
요즘 파폭이 굉장히 느려진 것 같다는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작업관리자를 보면 보통 3,4백메가는 우습게 나온다.
예전부터 좀 과하게 메모리를 잡아먹긴 했지만서도;
(음.. 지금 보니 또 그렇지만도 않네요; 이상하네;; 테스트하는 걸 아는 건가. ㅋ)

하지만, 요건 좀 덜한 것 같아 좋다. ㅎ

오래 쓸 수 있기를.


Posted by 하늘치
http://ozzyz.egloos.com/3627252

이글루스에 블로그를 둔 한 블로거의 글.







Posted by 하늘치

최근의 나는 뭘 하건, 그닥 진지하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Posted by 하늘치

학교에서 배운 asp와 MsSQL을 지원해주는 무료계정 찾기가 너무 어렵다.
하긴.. 조금만 생각해봐도, MsSQL 서버를 무료로 주는 곳이 있을 거라고는 믿기 힘들다.

대신, Access를 DB로 쓸 수 있는 곳이 있었다.

http://www.brinkster.com

이곳이 바로 거기.

가입도, 사용도 모두 영어권 사람들을 위한 곳인지라, 좀 헤매긴 했지만..
대충 성공.

http://ruffi.brinkster.net

원래 홈페이지는 닷컴인데, 사용자들의 계정은 닷넷이다.
처음에 그거 하나 좀 헷갈렸음.

지금은 그냥 주소록만 쓰고 보고 지울 수 있게 해 놓았을 뿐이지만, 곧 모양을 갖출 수 있기를...








덧글.

학교 수료하고나서 취업하는 것에 대해 자꾸만 회의감이 느껴진다. 어떡하지???
역시 네트워크 보안, 정보 보안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을 다시 찾아야 하나..
Posted by 하늘치
1.
asp에서 만든 게시판에서.. 게시물 출력시 엔터 값 자동으로 넣기.

이를테면..

b_content=Replace(rs("b_content"), chr(13)&chr(10), "<br>")      <- 엔터 값을 <br>로 전환.
.
.
.
<%=b_content%>         <- 출력부분



예제..





Posted by 하늘치
현재 쓰고 있는 도메인, openuri.net

오늘, 그 악평 많기로 유명한 닷네임 코리아를 떠나 블루웹이라는 곳으로 도메인 기관 이전을 신청했다.
1년 연장 및 기관 이전비용 8,800원.

일단 닷네임에서 연장하면 만원이 넘게 드는데 비해 블루웹으로 기관 이전을 할 때에는 1년 연장까지 해서 8,800원이면 된다고 한다.

물론 기존에 블루웹에 등록한 도메인이라면, 1년 연장비용이 무려 19,800원이다.

그치만, 닷네임은 싫다.

소비자를 불편하게 하는 서비스는, 어디서에서도 환영받지 못하지.


Posted by 하늘치
최종병기 그녀.

내게 이는 아련한 감동을 주었던 몇 안되는 수작으로 생각하고 있는 만화책이다.
그런데 오늘, 그냥 한 번 들러본 집 근처 책 대여점에서 '너의 파편'이라는 만화책을 발견했다.
표지에 보니 덧표지가 있었는데, 이렇게 적혀 있다. - 실은, 집으로 빌려왔다;-

너의 파편.

최종병기그녀, 좋은사람. 타카하시 신이 선사하는 감동의 선물!
소녀 이콜로와 소년 시로의 가슴 시리지만 아름다운 이야기!
라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출처 : http://www.yes24.com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표지도 마음에 든다. 내용은, 글쎄..
대여점에서 조금 훓어 봤는데 괜찮은 것 같다.
긴긴 연휴를 과제와 컴퓨터와 싸우다가 만화책을 보니 힘이 난다.. (엥??)

아, 사실은 어제도 몇 권 빌려봤다. ㅋ
오랜만에 갔더니 보던 게 몇 권 더 나왔더라고...

내이름은해사, 나우, , , , ,
아 그리고 두 권 더 있는데;;; 이거야 원, 완전 금붕어 수준이군;;

아무튼, 이제부터 만화책의 세계로 쏘옥~


---------------------------------------------

윽, 쓰고나니..
마치 '최종병기그녀'를 빌려온 것 같잖아!
내가 빌려온 건 '너의 파편'인데...

그래서 수정!

---------------------------------------------

아, 열혈강호, 강호패도기! ㅎㅎ
Posted by 하늘치

http://ruffi.mireene.com

요즘 배우고 있는, 홈페이지 만들기..

네트워크 보안을 배우러 왔다가 홈페이지 만들기만 배우고 갈 듯 싶다;

ㅠ.ㅠ


회원 가입과 게시판 등..
PHP와 MySQL을 이용해 완전 수작업했다.
그래도 예전에 혼자서 해보려고 용쓰다가 포기했던 걸 생각해보면,
이런 걸 배우는 게 나름 재밌긴 하다.
내가 원했던 돈벌기 수단과는 좀 많이 먼 것 같긴 하지만,
이런 게 다 차곡차곡 쌓여서 그저 내 실력이 되기를...

그나저나 CCNA는 언제 볼까나..
수업으로 배워서 칠 생각은 버린 지 오래 됐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소스로 시험을 치기엔 조금 부담스럽다.
결국.. 책으로 한 번 훑어본 다음 소스를 참고하는 방법으로!

에효.. 외우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안되니 원;


Posted by 하늘치
1. 홈페이지 만들기 과정(진행중..)
-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게시판



2. 세션 설명


Posted by 하늘치

PHP & MySQL

컴퓨터/APM 2008/01/22 16:19
로그인 페이지 만들기..



Posted by 하늘치
웹에서 데이타 입력하고, 나타내기.

파일..



1. 테이블 만들기.

create table jusolist (
no int(11) not null auto_increment,
name varchar(30),
tel varchar(40),
juso varchar(50),
email varchar(30),
primary key (no)
);
 
 
mysql> create table jusolist (
    -> no int(11) not null auto_increment,
    -> name varchar(30),
    -> tel varchar(40),
    -> juso varchar(50),
    -> email varchar(30),
    -> primary key (no)
    -> );
Query OK, 0 rows affected (0.11 sec)
mysql> desc jusolist;
+-------+-------------+------+-----+---------+----------------+
| Field | Type        | Null | Key | Default | Extra          |
+-------+-------------+------+-----+---------+----------------+
| no    | int(11)     |      | PRI | NULL    | auto_increment |
| name  | varchar(30) | YES  |     | NULL    |                |
| tel   | varchar(40) | YES  |     | NULL    |                |
| juso  | varchar(50) | YES  |     | NULL    |                |
| email | varchar(30) | YES  |     | NULL    |                |
+-------+-------------+------+-----+---------+----------------+
5 rows in set (0.03 sec)


Posted by 하늘치